밑줄 그은 문장이 흩어지지 않도록,
당신의 독서를 기록합니다.
— 밑줄이 머문 자리 —
의지의 문제가 아닙니다.
쉬운 방법이 없었을 뿐입니다.
기록하려는 순간 독서의 흐름이 끊깁니다.
맥락 없이 저장된 정보는 기억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.
책 밖으로 나오지 못한 문장은 결국 잊힙니다.
찍고, 긋고, 저장하면 됩니다.
세 단계로 모든 기록이 완성됩니다.
독서의 흐름을 끊지 않고
문장을 당신의 것으로 만드는 방법입니다.
바코드를 찍으면 책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.
손으로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.
형광펜으로 긋듯이 손가락으로 문장을 선택하면
텍스트가 자동으로 추출됩니다.
문장과 페이지 번호, 내 생각이 한 카드에 담깁니다.
나중에 다시 찾을 때 맥락이 그대로 살아있습니다.
밑줄 하나씩,
나만의 도서관이 깊어집니다.
01
읽은 책들이 한 권씩 내 책장에 정리됩니다.
밑줄 수와 메모 수, 마지막 기록 날짜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.
02
밑줄 그은 문장들이 카드로 모입니다.
언제 기록했는지, 어떤 메모를 남겼는지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.
03
밑줄 그은 페이지와 추출된 텍스트, 내가 남긴 메모가 함께 저장됩니다.
페이지 번호까지 기록되어 언제든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.
미니멀하게, 그러나 충분하게.
필요한 것만 남겼습니다.
매일 한 문장, 책에서 건져 올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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